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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호수

오닉스 북스 Go7 (7인치 흑백) 개봉기: '종이 질감' 이북리더기 언박싱!

by 김브 2025.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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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전자책을 고민하고 서칭하던중 요즘 대세 오닉스 북스 Go7을 발견하고 구매하여 언박싱 후기를 오늘 가지고왔어!

자세한 후기들은 아래에서 보자!

 

📌 딱 봐도 감이 오는 빠른 배송과 단단한 포장!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오닉스북스 정식 판매처에서 드디어 '오닉스 북스 Go7 7인치 흑백'을 영입! 구매 다음 날 바로 도착하는 미친 속도 덕분에 지루할 틈도 없었다고. 배송은 튼튼한 뽁뽁이로 둘둘 말린 상자에 담겨와서 언박싱의 설렘을 더함.

📌 겉바속촉, 알맹이는 심플하게 Go7만 짠!

상자는 앞뒤로 글자가 적힌 종이 슬리브를 벗겨내면 뽀얀 속살의 흰색 박스가 드러나! 뚜껑을 열면 영롱한 Go7이 딱! 마치 전원이 켜진 듯한 액정 그림 덕분에 처음부터 시선 강탈.

  • 외관 디테일 돋보기: 전원이 꺼져 있어도 액정에 그림(책 표지st)이 있어서 감성 폭발. 물리적인 버튼 두 개(음량 조절, 페이지 넘기기)는 유저의 구매를 부추긴 핵심 포인트! 뒷면은 매끈하기보다 '거친 종이'나 '벽지' 같은 독특한 질감으로 촉감까지 사로잡았음. 무게는 195g으로 거의 깃털 수준이라 휴대성은 더 이상 말하면 입 아플 정도.
  • 슬림한 옆태엔 있을 건 다 있음! 충전 단자(USB-C 타입), 마이크로 SD카드 슬롯, 스피커가 가지런히 박혀 있고, 하단에는 전원 버튼이 자리 잡고 있다.

📌 뻔한 듯 뻔하지 않은 부속품! 그리고 대륙의 향기~

Go7 본체를 들어내면 그 밑에 SD카드 슬롯 핀이랑 USB-C 충전 케이블이 고이 들어 있음. 그리고 대망의 설명서! 🇨🇳 중국에서 건너온 너낌 물씬 풍기는 간단 설명서. 여러 나라 언어 중 한국어는 단 10페이지에 불과한 간략함... 그래도 뭐, 이북리더기 하나 익히는 거 독학하면 되지 뭐! (쿨럭)

 

📌 영접! 드디어 Go7 전원 온! (feat. 무한 설정의 늪...)

전원을 켜면 언어 선택부터 시작해서 지역/시간 설정, 강제 동의 받아가는 사용자 동의, 슬립/전원 꺼짐 시간, 네비게이션 모드, 사이드 제스처, 그리고 별도 구매하는 스타일러스 설정까지... '아 설정 지겨워!' 소리가 절로 나오지만, 그 끝에는 영롱한 Go7의 메인 화면이 기다리고 있다!

📌 눈이 편안한 종이 질감, 이북리더기의 존재 이유!

드디어 마주한 기본 화면! 스마트폰이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편안한 색감에 눈 호강! 마치 '종이에 인쇄된 잉크' 같은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풍겨서, 이북리더기의 존재 이유를 납득하게 되는 순간이었다고. 앞으로 Go7이랑 함께 얼마나 신나는 독서 라이프를 즐길지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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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7 사용 전/중 이건 꼭 알아둬! 후회 없는 독서 라이프 즐기기

  1. "E Ink 액정은 유리구슬 다루듯이!" (제발 조심해...)
    • 이거 일반 태블릿 액정이랑 급이 달라. 강한 충격 주면 깨진다! 팍! 하고. 떨어뜨리거나 누르거나 비틀거나... 제발 그러지 마. 유리 다루듯이 살살 다뤄야 돼.
    • 솔직히 말해서... 액정 보호 필름 하나 정도는 붙여주는 게 마음 편할걸? 보험 드는 셈 치고 하나 붙여둬. 손상이 덜할 거야.
  2. "잔상? 그거 불량 아냐! 국룰이야!" (당황하지 마.)
    • 페이지 넘길 때 살짝 보이는 '잔상' 때문에 혹시라도 고장인가 싶었어? 놉! 그거 E Ink 디스플레이의 숙명 같은 거야. 불량 아니니까 안심해. 😬
    • 설정에서 '전체 새로고침' 빈도를 조절할 수 있어. 몇 페이지마다 한 번씩 확! 리프레시 되도록 설정하면 깔끔하게 읽을 수 있어. 너무 자주 새로고침 하면 깜빡임 때문에 오히려 거슬릴 수 있으니, 네 독서 스타일에 맞게 조절해 봐.
  3. "물리 버튼, 네가 이걸 산 이유 아니었어?" (제발 써먹어!)
    • Go7 산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그 물리 버튼 아니었어? ㅋㅋㅋ 괜히 터치만 쓰지 말고 옆에 달린 버튼으로 페이지 넘겨봐.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도 되니깐 세상 편할 거야. 독서의 몰입감도 훨씬 높아진다고!
  4. "백라이트? 어두울 때만 슬쩍! 낮엔 꺼둬!" (눈 아프면 나 몰라라?)
    • 아무리 이북리더기라도 백라이트는 필요할 때만 쓰는 게 센스야. 어두운 곳에서만 켜고, 밝은 곳에선 과감히 꺼둬. 눈의 피로도 줄여주고 배터리도 아끼고, 일석이조 아니겠냐?
  5. "이것저것 다 넣어봐! (파일 호환성 만렙)"
    • Go7은 PDF, ePub 기본에 만화책도 꽤 잘 돌아간대.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도 있으니 용량 걱정 말고 네가 읽고 싶은 모든 파일 다 때려 넣어봐! 너의 Go7이 작은 도서관이 되는 마법을 볼 수 있을걸? (물론 너무 많이 넣어서 버벅거리는 건 책임 안 짐ㅋ)
  6. "똑똑하게 배터리 아끼는 법!" (기본 중의 기본!)
    • 안 읽을 때는 Wi-Fi나 Bluetooth 같은 무선 기능 꺼두는 거! 이거 진짜 기본인데 안 하는 사람 많더라. 쓸데없이 배터리 낭비하지 말고 아껴서 오래오래 써라~
  7. "초기 설정, 그거 한 번 봤다고 끝이 아냐!" (다시 한번 봐봐.)
    • 처음에 뭐 설정하라고 막 떴을 때, 대충 넘겼지? 🙄 이제 좀 써봤으면 설정 메뉴 다시 들어가서 네 입맛에 맞게 조절해 봐. 슬립 모드, 전원 꺼짐 시간, 네비게이션 모드, 제스처 설정 등등... 네 독서 환경에 최적화하면 훨씬 쾌적해질 거야.
  8. "태블릿 아니야! 이북리더기라고!" (기대치 조절은 필수!)
    • 아무리 그래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처럼 막 미친 듯이 빠릿빠릿한 속도를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어. 이 녀석은 오직 독서만을 위한 기기야. 속도보다 '눈의 편안함'과 '종이 같은 독서 경험'에 집중해야 후회 안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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